1. 기술로드맵
□ (총론) 항공부문 탄소감축 및 글로벌 정책 대응을 위해 EU, 미국 등에서 의무화 중인 지속가능 항공 연료(Sustainable aviation fuel, SAF) 기술 개발을 위한 중소기업 전략기술로드맵 구축
○ (중소기업 기술개발전략1) 이산화탄소 원료를 화석연료가 아닌 전기에너지, 광에너지 등을 활용하여 SAF를 제조할 수 있는 촉매 및 화학공정 기술개발
○ (중소기업 기술개발전략2) Bioethanol, HEFA 등 바이오매스를 전환을 통한 SAF 제조 기술개발
[ 「CCU 활용 친환경 SAF 제조 시스템」 로드맵 ]
2. 개요
가. 정의 및 필요성
(1) 정의
□ 항공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non-petroeum 원료 기반 SAF 제조 기술 개발
○ 지속가능 원료 (CO2,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SAF 제조 기술
○ 빠르게 개발이 가능한 바이오매스 기반 SAF 제조 기술과, 높은 탈탄소 효과를 가진 CO2 기반 e-SAF 제조 기술 개발 동시 추진
(2) 기술개발 필요성
□ 기후 변화대응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은 중요한 이슈로 자리잡았으나, 발전, 산업, 농업 등의 부문에 비해 수송부문은 탈탄소가 더디게 이루어 지는 중
○ 도로, 철도, 해운 등은 전기, 대체연료 등으로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항공 부문은 액체 연료를 대체할 방안이 마땅치 않은 실정
○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의 CORSIA(국제항공 탄소상쇄 감축제도)는 2021년 국제선의 CO2 배출량을 2019년 수준으로 동결하였으며, 우리나라도 참여
○ 지속가능 항공 연료 (sustainable aviation fuel, SAF)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방안으로 평가
■항공부문 탄소 감축을 위해 EU를 포함한 유럽, 미국 등에서는 SAF를 의무화 하는 보급정책이 진행임
나. 범위 및 분류
(1) 가치사슬
□ 친환경 SAF 제조 기술의 환경성, 경제성 확보를 위해 바이오매스 활용 기술, 재생에너지 활용 기술, 촉매 기술, 공정 기술, 항송 산업 등이 융합 활용되는 분야
[ SAF 개발을 위한 산업구조 ]
후방산업
| SAF 제조
| 전방 산업
|
■신재생에너지 발전
■그린 수소 생산
■바이오 매스 수급
■바이오 매스 가공
| ■전기화학적 촉매 활용
■제조-분리 통합 공정
■반응기 설계
■바이오 매스 전환 공정
| ■SAF 평가 플랫폼
■지속가능성 인증 평가
■항송 산업 연계 활용
|
(2) 용도별 분류
□ 친환경 SAF는 항송수송에서의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친환경 연료로 활용되는 분야로 분류 가능
[ 용도별 분류 ]
분류
| 상세내용
|
친환경 항공유
| ■화석연료 기반 항공유를 대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자원 기반의 친환경 연료
■항송수송 분야의 향후 30년 동안 핵심적인 탈탄소화 기술로 기존 항공기에 적용
|
3. 환경 분석
가. 시장 현황 및 전망
(1) 개황
□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의 환경 규제가 항공산업으로 확대 적용
□ 항공산업 탄소 감축 방안으로 SAF 활용이 적극 검토되고 있음
○ 항공산업의 탄소 감축방안으로는 현재 기술 완성도가 높은 지속가능 항공 연료(SAF) 활용방안이 주요 대안으로 제시
(2) 관련 시장 규모 및 전망
① 세계 시장
□ 전 세계 탄소포집 용량은 2021년 기준 43 Mtpa(Million tonnes per annum, 백만톤/년)으로 1972년 이후 연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왔으나 현재 설치 용량은 전 세계 배출량의 0.1% 포집에 그치는 수준
□ 최근 3년간 대규모 CCUS 프로젝트 계획들이 발표되었고, 미국을 중심으로 탄소포집 용량이 확대되어 2021~2030년까지 연평균 23%로 성장, 2030년 총 279 Mtpa에 달할 전망
□ 탄소포집은 지금까지 탄소처리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천연가스 처리 공장에서 대부분 적용되었으나 향후 점차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적용될 전망
□ 화력발전 및 수소생산 부문이 향후 CCS 설비용량이 가장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부문으로 두 부문을 합쳐 2030년까지 140 Mtpa 이상의 이산화탄소가 포집될 전망
□ 지금까지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저장에 대한 인센티브는 거의 없었으며, 구축된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주로 EOR 등의 활용에 의존
□ 전 세계 CCUS 시장은 2021년 기준 18억 9,100억 달러에서 연평균 16.99%의 성장률로 증가하여 2027년 48억 4,8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CCUS 세계 시장 규모 및 전망 ]
(단위 : 억 달러, %)
구분
| ’21년
| ’22년
| ’23년
| ’24년
| ’25년
| ’26년
| ’27년
| CAGR
(‘21∼’27)
|
세계시장
| 18.91
| 22.12
| 25.88
| 30.28
| 35.42
| 41.44
| 48.48
| 16.99
|
* 출처 : ‘2023 기후변화·탄소중립·CCUS 시장동향과 유망 기술개발 및 기업 현황‘ 보고서
|
② 국내 시장
□ 국내 CCUS 시장은 2021년 기준 172,07억 원에서 연평균 17.05%의 성장률로 증가하여 2027년 442,53억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국내는 현재 바이오항공유 생산 업체가 없으며, 글로벌 업체 대비 기술격차도 큰 편
○ 바이오항공유 개발시 대규모 투자자금이 필요하여, 국내 정유회사는 미온적 대응 중
○ 대한항공은 SAF 확보를 위해 Shell과 양해각서를 체결(‘22.9)하여, ’26년부터 향후 5년 동안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지역 공항에서 SAF를 공급받기로 함
[ CCUS 국내 시장 규모 및 전망 ]
(단위 : 억 원, %)
구분
| ‘21년
| ‘22년
| ‘23년
| ‘24년
| ‘25년
| ‘26년
| ‘27년
| CAGR
(‘21∼’27)
|
국내시장
| 172.07
| 201.41
| 235.75
| 275.95
| 323.00
| 378.07
| 442.53
| 17.05
|
* 출처 : ‘2023 기후변화·탄소중립·CCUS 시장동향과 유망 기술개발 및 기업 현황‘ 보고서
|
나. 기술개발 동향
(1) 개황
□ 최고 기술 보유국은 미국과 EU이며 한국의 기술 수준은 78.0~80.9% 수준, 기술격차는 2.5~3.8년으로 중국(71.6~80.0%)보다는 앞서며 일본(81.8~90.9%)보다는 열세
□ 미국, EU, 일본 등 주요국은 탄소중립을 위한 장기 전략으로 CCUS 기술을 제시하고 CCUS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 R&D 투자 확대 등을 추진
○ 우리나라 역시 2021년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혁신 로드맵’ 발표 및 2023년 4월 CCUS 기술을 포함한 한미 청정에너지 분야 MOU 13건 체결
□ CO2와 재생전력을 활용하는 Power-to-liquid 기술로 생산된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ustainable aviation fuel, SAF)는 기존 등유에 비해 CO₂배출량이 99% 감소될 것으로 예상
□ Power-to-liquid 기술로 지속가능한 항공연료를 생산하기 위해 화석 연·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CO2로부터 합성가스를 생산하는 전기화학 반응 기술 및 합성가스로부터 항공유 생산을 위한 피셔-트롭쉬 합성 기술 필요
□ 수소와 이산화탄소를 결합해 만드는 이퓨얼(E-fuel) – 기초 기술이 완성되어야 하는 장기 프로젝트
○ 포집된 이산화탄소, 수소, 전기를 원료로 사용하는 PTL(Power-to-Liquid) 방식
(2) 주요 기술개발 동향
① 해외 기업
□ 미국 LanzaTech
○ 실제로 버진애틀랜틱항공(Virgin Atlantic)과 협력하여 탄소포집 활용 방법으로 추출된 지속가능항공연료(Sustainable Aviation Fuels, SAF)인 에탄올을 생성하여 2018년에 보잉747을 운행하는 데 성공
□ 영국 Royal Dutch Shell
○ 재생전력과 CO2를 이용하여 저탄소 합성연료 생산 기술개발에 주력, 최근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를 생산하여 네덜란드 항공사 KLM에 공급하여 첫 상업 비행에 성공
□ 영국 BP
○ 독일의 전력회사인 Uniper, Fraunhofer 연구소 Power-to-X 프로젝트를 통하여 그린수소와 CO2를 활용하여 합성가스를 만들고 피셔-트롭쉬 공정과 연계하여 합성연료 생산 추진 중
□ 독일 Lufthansa 그룹
○ Power-to-Liquid 등유를 생산하기 위해 호주로부터 그린수소 공급망을 구축을 추진 중
□ Sunfire GmbH, Climeworks AG, Paul Wurth SA, Valinor
○ 컨소시엄 구성, Norsk e-fuel project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한 수소로 유럽 최초의 상업용 항공유 생산 플랜트 건설 계획 중
② 국내 기업
□ 현대오일뱅크
○ 2022년 차세대 화이트 바이오 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 발표, 그 2단계로 수소화 식물성 오일(HVO)을 활용한 바이오 항공유를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밝힘
□ SK이노베이션
○ '2022년 넷제로 특별 보고서'를 통해 '비욘드 넷제로' 전략의 일환으로 폐식용유(Used Cooking Oil, UCO) 등 바이오 원료로 생산한 친환경 항공유를 비롯한 친환경·저탄소 비지니스 추진 중이라고 밝힘
□ 에쓰오일(S-OIL)
○ 2021년 9월 삼성물산과 '친환경 수소 및 바이오 연료 사업 파트너십 협약' 체결
③ 국내 연구 개발 기관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전기화학적 CO2 전환을 통해 합성가스를 생산하고 피셔-트롭쉬 합성 반응과 연계하여 다탄소 액체연료를 생산하는 통합 공정 기술 개발 중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CO2와 수소를 800℃ 이상의 고온에서 역수성가스전이(RWGS, reverse water-gas shift) 반응을 통해 합성가스를 생산한 후 이를 이용해 메탄올을 생산하는 간접 다단 반응 기술 개발
□ 한국화학연구원
○ CO2와 수증기, 천연가스를 원료로 개질 반응을 통하여 10톤/일 규모의 메탄올 합성 파일럿 공정 개발
□ 산업통상자원부·한국석유관리원 등
○ '탄소순환형 정유제품 생산을 위한 CCU 통합공정 기술개발 사업' 연구협의체 출범
4. 특허 분석
□ 전략품목에 대한 특허동향 분석, 기술동향 분석, 주요 출원인 분석을 통해 아래와 같이 결과 확인
[ 특허 분석 결과 ]
구분
| 분석 내용
|
특허동향 분석
| 특허증가율 분석
| CCU 활용 친환경 SAF 제조 시스템 품목은 2015년까지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2016년에는 다소 감소하는 추이를 보였으나, 이후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미국, 중국, 유럽, 일본, 한국 순으로 출원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기술주기 분석
| 기술 위치를 살펴본 결과, 전체적인 동향은 기술혁신의 주체인 특허출원인수와 기술혁신의 결과인 특허출원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성장기 단계로 파악됨
|
특허영향력 분석
| 주요 출원인들의 경쟁력 분석 결과, 전체국가에서는 EATON의 특허가 상업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됨. 한국에서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특허가 질적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에스케이에코프라임 주식회사의 기술영향력과 시장확보력이 평균지수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남
|
기술동향 분석
| 기술개발동향 변화분석
| CCU 활용 친환경 SAF 제조 시스템 분석 결과, ‘Aviation Fuel’관련 키워드가 주로 도출되었으며, ‘Bio Oil’, ‘Raw Material’ 등의 키워드가 도출된 것으로 조사됨
|
기술현황 분석
| CCU 활용 친환경 SAF 제조 시스템은 섹션 G 물리학(28%) 기술분야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중에서도 클래스 H10에 포함되지 않는 반도체 장치(H01L) 분야에서 연구가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기술집중력 분석
| 국내시장에서의 중소기업의 점유율 분석 결과, CCU 활용 친환경 SAF 제조 시스템 품목에서 중소기업의 점유율은 28.9%로 국내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장벽은 보통 수준으로 사료됨
|
주요 출원인 분석
| 출원인 동향 분석
| 주요 출원인을 살펴보면, 미국, 일본, 유럽, 중국 국적의 출원인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제 1출원인은 일본의 JX NIPPON OIL & ENERGY CORPORATION인 것으로 조사됨
|
주요 출원인 기술 키워드 및 주요 특허 분석
| JX NIPPON OIL & ENERGY CORPORATION은 Aviation Fuel, Aviation Kerosene 등의 키워드가 도출되었으며, 동식물 유지에서 유래한 산소 함유 탄화수소 화합물 및 황 함유 탄화수소 화합물의 혼합유로 이루어진 항공연료에 관한 기술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됨
BOEING은 Aviation Fuel, Aircraft Fuel 등의 키워드가 도출되었고, 액체 연료와 천연 가스 연료를 동시에 사용하기 위한 항공기에 관해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TOPSOE A/S는 Sustainable Aviation Fuel, Aviation Fuel 등의 키워드가 도출되었고, 저탄소 수소 연료로 사용되는 탄화수소 가스의 탈탄소화와 관련하여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 4개 평가지표(활동도, 부상도, 시장력, 영향력)에 따른 정량적 분석 결과는 아래와 같이 도출
[ 평가지표/ 정량적 분석 ]
평가지표
| 한국
| 미국
| 유럽
| 일본
| 중국
|
전체
| 중소기업
|
특허 활동도
| 23.8
| 10.2
| 100.0
| 44.6
| 17.3
| 85.9
|
특허 부상도
| 46.8
| 52.7
| 47.4
| 49.9
| 27.0
| 100.0
|
특허 시장력
| 47.5
| 34.1
| 59.9
| 100.0
| 50.1
| 21.5
|
특허 영향력
| 31.4
| 41.5
| 100.0
| 31.5
| 44.9
| 12.6
|
|
|
|
|
|
|
|
상대적 기술경쟁력
| 48.7
| 45.1
| 100.0
| 73.5
| 45.3
| 71.6
|
각 평가지표 값은 원 계산 값에 상대적 비교의 편의성을 위해 최고점 100점으로 환산한 값이며, 상대적 기술경쟁력은 각 평가지표의 가중치를 1:1로 반영하여 평균값을 도출한 것임
[ 주요 특허 선별지표 ]
선별지표
| 가중치
|
패밀리 특허 수(A)
| 2
|
피인용 횟수(B)
| 2
|
발명자 수(C)
| 2
|
청구항 수(D)
| 1.5
|
등록 여부(E)
| 1.5
|
IPC 수(F)
| 1
|
|
|
|
|
|
|
선별지표 최종 계산식
| (A+B+C)X2 + (D+E)X1.5 + (F)X1
|
5. 기술개발 로드맵
□ 전략품목에 대한 핵심기술 및 개발목표 등을 토대로 기술개발 로드맵 구축
[ 「CCU를 통한 친환경 SAF 제조」 기술개발 로드맵 ]
중분류
| 핵심기술
| 기술
요구사항
| 개발목표
| 최종목표
|
1차년도
| 2차년도
| 3차년도
|
신재생
에너지
| CCU 기반 e-SAF 제조 공정 최적화 기술
| 다양한 CO2 포집 기술 또는 포집 free CO2를 활용하여 직접 또는 중간체를 거치는 간접 전환을 위한 SAF 제조 촉매 및 공정 기술
2050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전기 에너지, 광에너지 등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재 및 공정 시스템 기술
| SAF 제조 최적 반응 경로 및 에너지 활용 시스템 도출
전기에너지 및 광에너지 활용 CCU 기반 SAF 제조 촉매 개발
| SAF 제조 촉매 내구성 개선 및 Scale-up
촉매 내구성 확보 >200h
벤치규모 반응기 설계
| 벤치규모 SAF 제조 벤치규모 반응기 구축 및 시운전
SAF 수율 25% 확보
| (As-Is) SAF 수율 15%, TRL3 → (To-be) SAF 수율 25%, TRL 5
(예상성과)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화 기반 CCU 소재 및 공정 기술
■석유화학 연료 및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SAF 제조 촉매 기술
|
바이오
연료
| 바이오매스 활용
SAF 제조 기술
| 목재, 농업 및 임업 잔류물 등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하는 alcohol to jet 공정 기술
Alcohol을 중간체로 거치지 않는 HEFA, 바이오매스 등을 활용한 SAF 제조 기술
| 다양한 바이오 원료 활용을 위한 SAF 제조 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
바이오 SAF 제조 파일럿 설계
| 파일러 규모 SAF 대량 제조 기술 실증
CO2 배출 감축을 위한 공정 효율화
| 바이오 SAF 활용 터빈 엔진 실증 및 성능 평가
ASTM 인증 획득
| (As Is) TRL3~4 수준의 바이오 SAF → (To be) TRL6 이상 기술 및 터빈 엔진 실증
■바이오매스 원료로부터 고효율 bioethanol 제조 공정 기술
■다양한 alcohol을 활용한 SAF 전환 통합 공정 기술
■친환경 수소 공급을 통한 HEFA 기반 SAF 제조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