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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로드맵 조회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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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난방기기
* 발행 년도 : 2016년
1. 기술로드맵

고효율 난방기기 기술로드맵

2. 개요
가. 정의 및 범위

- 정의 : 가정용 전기기기 중 1~2인이 사용가능한 가정용 소형 난방기기 및 이를 제조하기 위한 기술로서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율이 높은 소형 보조 난방기기용 기술 및 시스템

- 범위 : 범위: 1~2인이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소형 전기식 난방기기로 전기담요 및 장판, 온수매트, 전기난로, 전기 온풍기, 팬히터, 라디에이터 등을 포함하며 에너지 소비량 및 전자파 감소기술, 전기안전 기술, 사용자 편의기술 등

3. 시장현황 및 전망분석
가. 세계시장
  • 글로벌 가정용 히터 시장 수요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 일본, 요르단, 탄자니아 그리고 미국 시장은 향후 가장 잠재율이 높은 시장으로 여겨짐
  • 세계적인 시장 연구 회사인, Global Research & Data Services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세계 가정용 히터 산업의 확장은 향후 2.9%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고 2007년부터 2013년 사이시장은 연평균 성장 5.3%로 증가
  • 캐나다, 중국, 독일, 일본 및 미국은 가장 큰 가정용 전열 기구 시장을 대표하며 탄자니아(35%), 요르단(15.6%), 볼리비아(14.8%), 필리핀(12%) 그리고 아제르바이잔(9.5%) 시장의 성장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됨
  • 2007년부터 2013년에 대한 시장 정보 및 2018년까지 전망을 산업 임원, 마케팅, 판매, 제품 관리자, 분석가 등을 대상으로 분석한 Global Research & Data Services 보고서를 바탕으로 내부 분석 및 실제적인 시장 크기, 동향, 시장 성장 전망, 시장 환경 변화, Global Research and Data Services의 시장 잠재율 계산, 향후 국가의 지장 잠재성 예상을 고려한 선도모델을 기반으로 했음
  • EU가 가전제품에 적용하는 에너지 라벨제도에 전기히터를 포함시키는 문제를 두고 그 동안 많은 검토가 이뤄지고 있지만 관련 산업들의 반대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EU는 1990년대 중반 냉장고나 세탁기, 전기오븐 등 가전제품에 에너지 라벨지침을 제정해 녹색의 A 등급에서부터 적색의 G등급까지 구분해 표시함. 또한, 그 이후 기술발전이 이루어져 대부분의 가전제품이 A등급을 받게 되자 EU 집행위는 2009년 4월 A등급에 새로운 표시를 덧붙이는 라벨을 제안함
  • EU는 이러한 에너지 라벨 제도가 환경 친화적인 가전제품의 소비를 촉진하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2016년부터는 전기히터에 대해서도 색깔별로 에너지효율 등급을 표시하는 라벨 부착을 모색했음
  • EU 회원국 전문가 그룹은 전기히터가 에너지 등급 G에 해당한다는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자는제안을 검토해왔고, 독일과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등은 법적 근거, 문구, 비용 등을 놓고 강력히 반대한 것으로 알려짐. 전기히터 업체들은 소비자들이 제품의 편리성과 비용을 고려해서상품을 선택할 것이기 때문에 전기히터에 G등급을 부여한다고 해도 소비자들의 성향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함
  • EU 28개국에서 전기히터로 소비되는 연간 전력량은 180TW로 가정 전력소비의 약 1/5을 차지하는데, 이것이 순간적인 전력부족 사태를 가져올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경고하고 있음
나. 국내시장
  •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른 안전하고 편리한 난방기기 수요 증가하고 1인 가구의 증가로 소형 보조 난방기 수요 증가하고 전기료 인상 및 제품 소비 전력에 대한 부담감 및 저가 중국제품의 공세에 의한 국내시장에서의 경쟁은 치열해 질 것 으로 예상됨
  • 전기효율 증가 및 전자기파 차단 등의 신기술 접목 제품 등장하고 국내 중소형 생활가전의 제품경쟁력이 해외 제품대비 상대적으로 우수 평가 받고 있음
  • 세계보전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전자파를 발암가능물질로 분류(전자기파에 대한 위험성의 대두) 되어 있기 때문에 화재 및 화상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증가하고 있으며 동절기 전력수급과 관련된 전열기기에 대한 사용제한 등은 관련 시장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됨
  • 가정용 전기식 난방기기의 국내 시장규모는 2014년 358억 원에서 2019년에는 383억 원으로 예상되고 2015년 이후 시장 성장률은 1.37%로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됨
[ 전기식 난방기기 국내 시장규모 및 전망(단위 : 억 원, %) ]  
제품 시장현황 및 전망
구분‘15‘16‘17‘18‘19‘20CAGR
('13~'15)
국내시장 365 371 376 380 383 1.37 17.4
4. 기술분석
가. 기술동향 분석

(1) 세계동향

  • 고효율 난방기기 기술의 지난 7년(2010~2016)간 출원동향24)을 살펴보면 연도별 출원경향이 전체적으로 2010년도를 시작하여 소폭 감소되는 상태로 출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음
    • 각 국가별로 살펴보면 한국의 출원경향은 2014년도까지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미국도 한국과 유사하게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은 소폭 증가되다가 점차로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
  • 국가별 출원비중을 살펴보면 한국이 전체의 32.7%로 최대 출원국으로 고효율 난방기기 기술을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본이 29.5%, 미국은 25.4%, 유럽은 12.4% 순으로 나타나 4개국이 비교적 균등한 규모로 출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이 특징임
고효율 난방기기 세계동향

(2) 국내동향

  • 국내 출원인 동향을 살펴보면 대기업은 대우조선해양, 린나이코리아,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등 에너지, 난방기기 전문 대기업이 집중하고 있으나, 특허건수의 규모는 적은 점이 특징임, 중소 기업으로는 코웨이, 라니, 디에스피 등으로 난방장치 전문기업이 나타나고 있으나, 역시 특허건 수의 규모는 크지 않은 점이 특징임
  • 기업 이외의 주요출원인에서 연구소와, 대학의 출원이 소규모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에너지기 술연구원, 전기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등이 소규모의 출원을 하고 있고, 일부 대학에서도 소규모의 출원으로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5. 핵심요소기술 선정
  • 확정된 요소기술을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핵심기술 선정위원회를 통하여 중소기업에 적합한 핵심기술 선정
  • 핵심기술 선정은 기술개발시급성(10), 기술개발파급성(10), 단기개발가능성(10), 중소기업 적합성 (10)을 고려하여 평가

[ 고효율 난방기기 분야 핵심기술 ]

핵심요소기술 선정
분류핵심기술개요
전기장판·온수매트 전기장판·온수매트 소재기술 전기적 가열히터에서 발생되는 전자파 차단, 과열 방지할 수 있는 장판·온수매트 소재기술
전기적 안전기술 전자파 차단, 과열로 인한 인체손상을 방지하는 안전기술
온수매트용 보일러 기술 직접, 간접 가열방식을 통하여 급수관부, 히터, 환수관부 개선을 통해 소형 매트에 적합한 가열기술, 순환기술 등
전기난로 온풍기 히터 기술 세라믹, 할로겐, 원적외선, 중적외선, 근적외선, 레드 쏠라 근적외선, 발열패드 등 히터기술
전기난로·온풍기 제어기술 주변 환경을 고려한 온도조절 기술, 전자파 차단, 과열로 인한 인체손상을 방지하는 안전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