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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로드맵 조회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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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HEMS
* 발행 년도 : 2017년
1. 기술로드맵

지능형HEMS 기술로드맵

2. 개요
가. 정의 및 범위
  • 정의 : 지능형 홈에너지관리시스템(HEMS)는 가정 내 기기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스마트기기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IOT 기반 지능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홈 주거 공간에서 주거형 에너지관리시스템이며 지능형 HEMS 기술은 주택 내의 다양한 전기기기의 전기사용 데이터를 수집, 비용 및 효율 측면의 관리를 지원하는 시스템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의미
  • 범위 : 지능형 HEMS는 주택의 전력, 가스, 온수 등 에너지 소비원이 되는 조명, 가전기기, 급탕기기를 ICT 기술로 네트워크화하고 자동 제어하는 시스템이며 향후 디지털 가전 및 에너지 저장시스템(ESS), 가정용 태양광 발전, 연료전지 등 소규모 분산형 전원과 전기 자동차의 보급에 따른 충전전력공급(V2H), 전력망의 전력공급(V2G), 급속충전기와의 연계 등 스마트홈 요소기술의 발전이 기대됨
나. 주요 제품

[ 제품분류 관점 기술범위 ]

주요제품 분류표
세부전략분야주요품목주요제품 및 기술
지능형
HEMS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
  • 에너지포털(Energy Portal)
  • 부하 모니터링(Load Monitor)
  • 인홈디스플레이(IHD)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
  • 스마트 홈 플랫폼
  • 데이터 분석 플랫폼
  • 웹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하드웨어 기술
  • 스마트 가전, 스마트 열량계, 스마트조명, 스마트 플러그, 스마트 허브 등 스마트디바이스와의 연계 제어 기술

[ 공급망 관점 기술범위 ]

주요제품 분류표
세부전략분야주요품목주요제품 및 기술
지능형
HEMS
스마트플러그 전원콘센트마다 전력 모니터링 및 전원의 온오프 제어
스마트조명 조명의 전력 모니터링 및 전원 온오프, 조광제어
태양광발전 태양광 발전기의 발전량 모니터링 및 발전을 효율적으로 제어
연료전지 연료전지 발전기의 발전량 모니터링 및 발전을 효율적으로 제어
스마트에너지저장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의 충전량 모니터링 및 충방전 제어
스마트가전 가전기기를 원격제어 및 상태 감시
전기차충전인프라 전기자동차 및 충전인프라를 제어
스마트미터 전력사업자의 전력사용량을 모니터링
IHD 스마트미터와 통신하여 전력사용량 및 전력요금 등을 표시하는 장치
3. 시장현황 및 전망분석
가. 세계시장

[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세계 시장규모 및 전망 ]

(단위 : 백만 달러, %)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세계 시장규모 및 전망
구분‘16‘17‘18‘19‘20‘21CAGR
세계시장 15,200 16,700 18,400 20,300 22,400 24,800 10.3

* 출처: Navigant Research(2013)

세계 시장 규모 및 전망

  •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산업부문의 EMS 시장 규모는 북미, 유럽, 아시아 시장 순이며, ‘16년 152억 달러에서 연평균 10.3%의 성장률로 ‘20년 22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세계 EMS 시장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통한 종합 서비스 기능을 갖춘 글로벌 제조업체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멘스, 인벤시스, 로크웰 오토메이션 등의 글로벌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처리와 분석에 전문성을 갖춘 SAP와 IBM 등 세계적인 주요 IT 기업이 EMS 시장에 진출 하고 있는 추세로 빠른 시장성장이 예상
    • Wi-Fi, ZigBee, Z-Wave 및 기타 기술(Insteon, X10, Wireless M-Bus 등
  • 글로벌 지능형 HEMS 시장은 현재 개발이 시작되는 단계
    • 업계는 상호운용성, 인터페이스 및 설치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보편적인 플랫폼을 개발
  • 글로벌 지능형 HEMS 시장은 집중적이고 기술 중심적
    • 상위 4 개의 HEMS 제조업체는 세계 시장 매출의 45 % 이상 차지
    • Panasonic Corporation (일본), Honeywell International, Inc. (미국), Nest Labs (미국), General Electric Company (미국) 및 Vivint, Inc. (미국)
    • HEMS 시장에서 미국의 Alarm.com (미국), Ecobee (캐나다), EnergyHub, Inc. (미국), Comcast Cable (미국), EcoFactor (미국) 및 Cisco Systems, Inc. 등이 주요업체로 부상
  • 시장 경쟁의 특징은 핵심 솔루션 공급 업체와 애플리케이션 하위 시스템 공급 업체가 모두 시장경쟁
  • 그들의 접근 방식은 홈오토메이션 제품 및 서비스의 일부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
  • HEMS 시장의 신규 진입자는 막대한 자본 투자가 필요
  • 기술 발전에 발 맞춰 연구 개발 활동에 많은 예산을 투입 요구
  • 반대로, 최적의 전력 소비를 촉진하는 유리한 정부 규정은 시장에 진입하는 새로운 플레이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시장은 신규 진입자에게 온건한 위협이 됨
  • 주요 추세
    • 스마트 유틸리티 미터의 주거 수요 대응 및 롤아웃에 대한 관심 증가
    • 제조업체가 다중 제어 장치와 연결하고 원격 위치에서 관리 할 수 있는 다기능 주택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 증가
    • 전기 소비를 관리하고 전기 요금을 억제하려는 욕구가 커지고 있음
  • 가정용 에너지 관리(HEM)는 가정용 에너지 소비를 보다 잘 관리하고 제어하기 위해 소비자가 사용하는 기술 및 서비스를 다루는 광범위한 시장 분야
    • 지난 몇 년 동안 HEM의 개념이 변화하고 있음
    • HEM을 유틸리티 업체가 배치한 전체론적 시스템으로 집중하는 대신 오늘날의 이해 관계자는 연결된 스마트홈의 구성 요소로서 에너지 관리에 더 중점
    • 이러한 변화는 전기 요금이 상대적으로 적고, 전력 회사의 개입이 부족하며, 첨단 미터링 인프라 설치 없이 HEM을 제공 할 수 있는 능력에 따름
    •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비 에너지 서비스 제공 업체는 이미 많은 가정용 제품이 가정용 제품으로 소비자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모멘텀을 압도
  • Navigant Research는 HEM 장치에 기인 한 전 세계 매출은 ‘16 년 23억 달러에서 ‘25년 78 억 달러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
    • 가정용 에너지 보고서(HER), 디지털 도구, 독립형 HEM 및 네트워크화된 HEM의 네 가지 주요 부문에 중점을 둔 글로벌 HEM 시장을 분석
    •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동인, 장벽 및 동향을 조사, 전 세계 출하량, 사용자, 보고서, 매출 및 세그먼트 및 세계 지역별로 세분화 된 세계 HEM 시장 전망은 2025 년까지 확장
    • HEM과 관련된 주요 기술 및 세그먼트 제시
  • 세계 BEMS 시장은 ‘12년 18억 달러에서 ‘20년에는 56억 달러로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BEMS 시장은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정부의 건물에 대한 에너지 규제, 에너지 공급사에 대한 수요관리 의무화 등 정책의 강화, 건물주의 BEMS에 대한 인식이 개선 등에 따라 빠른 시장 성장세 예측
    • 과거의 BEMS 기술은 에너지 사용에 대한 시각화와 분석에 중점을 두었으나 현재는 클라우드 기반 BEMS로 전환되고 비즈니스 모델 역시 시스템 설치에서 에너지관리서비스로 변화
    • 수요반응(DR)기술과 설비성능관리 등 총체적인 건물관리 기능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
    • 하드웨어의 영역보다는 관리 서비스 시장과 소프트웨어의 영역이 시장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에너지 공급사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최근에는 ICT 기반의 기업들도 EMS 시장에 참여하고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에 대한 통합 능력과 수요반응 분야의 전문기업을 인수 합병하여 EMS 분야에 대한 자체 역량 확대
    • BEMS 시장은 건물 자동화 시스템보다 훨씬 더 경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시장 성장을 꾀할 것으로 기대
    • HEMS 시장은 기존의 단순 모니터링에서 더욱 간편해진 모니터링과 함께 홈시스템과 에너지관리를 통합한 스마트시스템으로 진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
    • 다만 확실한 절감효과와 비용절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시장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미국의 EMS 와 지능형 HEMS 시장

  • 파이크 리서치는 미국의 산업부문 EMS 시장규모를 ‘11년 9.6억 달러에서 ‘20년 56억 달러로 연평균 21.6% 성장 할 것으로 전망

    미국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 에너지 관리를 위해 이미 EMS를 상당수 도입하고 있으나 반면에 자금조달에 제약이 있고 전문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의 EMS 수요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서 향후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일본의 스마트하우스와 지능형 HEMS 시장

  • 일본의 야노경제연구소는 일본의 스마트하우스 시장규모가 ‘11년 1조 2,443억 엔에서 ‘20년 3조 4,755억 엔으로 2.8배 이상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스마트하우스 핵심요소기술 인 HEMS 및 축전지 시장이 성장하여 HEMS는 ‘11년 20억 엔에서 ‘20년 260억 엔으로, 가정용축전지 시장은 ‘11년 57억 엔에서‘2020년 450억 엔으로 확대
    • 또한 스마트하우스와 관련된 주요설비 기기 역시 앞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할 것으로 예상
    • 관련 주요설비 기기는 HEMS(Home Energy Management System), 스마트계량기, 태양광발전시스템, 연료전지시스템, 가스엔진시스템, 소형풍력발전시스템, 가정용 축전시스템, V2H(Vehicle to Home, 전기자동차에서 주택으로 전력공급) 등 총 8개 품목
  • 스마트하우스와 관련된 주요 설비 기기의 ‘11년 일본 시장규모는 6,343억 엔으로 추산
    • 스마트하우스는 동일본대지진에 따른 전력수급 악화로 당초계획보다 앞당겨서 실용화
    • 주요 주택건축 업체가 스마트하우스의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어 관련 주요설비 기기의 시장규모가 ‘11년에 전년대비 117.2% 증가
    • 에너지이용 효율화에 대한 수요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0년 시장규모는 ‘10년의 236.7%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
  • 지능형 HEMS시장은 ‘20년에 2010년 대비 74배, 축전 시스템은 ‘10년 대비 563배로 확대예상
    • HEMS와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는 축전시스템은 전기사용자에 대한 절전 의식을 제고시킬 수 있고 전력 최대 사용 시기를 조절할 수 있는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12년부터 정부의 보조금도입 시작
    • 이러한 정부 보조금이 스마트하우스 보급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20년 시장규모는 HEMS가 ‘20년 대비 74배인 260억 엔, 축전 시스템이 ‘10년 대비 563배인 450억 엔으로 추산
  • 멀지 않은 미래에 스마트하우스를 통해 에너지 절약뿐 아니라 관련된 다른 서비스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11년에 상품화된 스마트하우스 주택상품은 가격 측면에서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고, 기능 측면에서도 전력 소비상황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상황
    • 앞으로는 대량생산 효과에 따른 가격 인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기능측면에서도 이용자가 의식하지 않아도 공간의 쾌적함과 절전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주택이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집안의 여러 기기가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서 건강, 안전, 주택 이력 등의 분야로의 활용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택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

유럽 및 폴란드의 지능형 HEMS 시장19)

  • 폴란드의 HEMS시장은 ‘10년부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18년의 HEMS 시장규모는 ‘10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 할 것으로 예상
  • 폴란드와 및 유럽의 HEMS 하드웨어 가격 동향

    • HEMS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가격은 시장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요소
    • HEMS 하드웨어는 대부분 비슷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경쟁력은 신기술의 도입과 가격임
    • 기술발전과 경쟁에 의한 스마트 온도계 및 미터의 가격은 지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HEMS 시장의 주경쟁상대는 홈자동화시스템(HAS: Home Automation System)이며, 향후 HEMS의 전반적인 가격은 HAS에 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
    • ‘15년 HEMS 하드웨어 가격은 185달러, 시장 성장률은 4.6%, ‘18년 하드웨어 가격은 156달러, 시장 성장률은 6.3%로 예상
  • 폴란드와 유럽의 HEMS 소프트웨어 가격 동향

    • 하드웨어 시장과 마찬가지로 HEMS 소프트웨어 시장은 상대적으로 비슷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돌파구와 경쟁력 확보는 신기술의 도입, 즉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와 같은 신기술의 도입임
    • ONZO, Aclara와 같은 완전 소프트웨어 시장으로 전환해 유럽의 에너지 서비스 시장에 집중하고 있어 향후 HEMS소프트웨어 시장의 가격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임
    • ‘15년 HEMS 소프트웨어 가격은 1,794달러, 성장률은 3.5%, 2018년 하드웨어 가격은 1,491달러, 성장률은 5.2%로 예상
  • 폴란드의 HEMS 시장 점유율

    • 폴란드의 HEMS 시장은 AlertMe, Green Wave Realty, Green Energy Options 그리고 Tendril까지 네 개 업체가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의 시장점유율은 38.2%, 규모는 130만 달러에 이름
    • 폴란드의 HEMS시장은 규모가 현재 크다고는 할 수 없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년 이후 HEMS는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 성장 내수와 더불어 HEMS 시장의 성장세를 가속화 할 것으로 보임

      [ 2013년 폴란드의 HEMS 시장점유율 및 수익 규모 및 판매량 ]

      2013년 폴란드의 HEMS 시장점유율 및 수익 규모 및 판매량

      * 출처 : Frost & Sulivan

  • ‘13년부터 ‘18까지의 HEMS 연평균 수익과 판매는 각각 10.1, 14.3%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참고로 유럽 HEMS 시장의 30%는 SDU(Single Dwelling Unit), 70%는 MDU(Multi Dwelling Unit)임

      [ 폴란드의 HEMS 시장 규모 및 판매량 ]

      폐기물 에너지 기술별 및 지역별 시장규모 및 전망

      * 출처 : Frost & Sulivan

나. 국내시장

[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국내 시장규모 및 전망 ]

(단위 : 억 원, %)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국내 시장규모 및 전망
구분‘16‘17‘18‘19‘20‘21CAGR
국내시장 5,483 7,040 9,039 11,606 14,902 19,135 28.4

* 출처: 산업통상자원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13년 국내 EMS 도입현황 실태조사' 발표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의 국내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실태조사와 세계시장 추이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17년 7,040억 원에서 28.4%의 연평균 성장률로 ‘20년 1조 4,902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 EMS 보급현황 분석에 따르면 ‘13년 50인 이상 사업장 중 4.9%(147/3,000개)가 EMS를 도입ㆍ운영 중이며, BEMS는 2.97%, FEMS는 5.11%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

    • EMS 도입업체(147개)의 평균 구축비용은 1억 4200만원이며, FEMS 구축비용(2억 1600만원)이 BEMS 구축비용(9600만원) 대비 2배 이상
    • EMS를 도입하지 않은 업체 중 약 8.5%가 향후 도입계획 의사를 밝혀 앞으로 EMS 도입율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50인 이상 사업장 수가 4만개가 넘고 EMS를 도입하지 않은 사유로 ‘잘 몰라서(48.4%)’가 가장 높아, 성공사례 홍보 및 교육으로 잠재수요를 끌어낸다면 향후 시장 성장이 클 것으로 예측
  • EMS 공급기업 분석에 따르면 EMS 국내 공급기업은 중소기업이 약 80%를 차지하고 있지만 핵심요소기술과 주요 적용처는 하니웰, 존슨컨트롤, 아즈빌, 지멘스, 스파이렉스사코, 슈나이더일렉트릭 등 외국업체 및 국내 대기업 IT계열사가 제공

    • 외국 글로벌 업체는 BAS(건물자동화시스템)를 기반으로 EMS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은 계열사와 인지도로 사업을 확장
    • 중소기업의 시장진입이 어려운 이유는 인지도 부족, 기 보급된 장비와의 호환성 문제, 제품의 다양성 부족 등에 기인
    • 정부는 앞으로 EMS 표준화, ESCOㆍICT기업ㆍ통신사업자 등 요소기업 중심의 EMS공급 전문기업 육성 등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
  • EMS 주요 적용처는 향후 에너지다소비사업자가 우선적으로 EMS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

    • 에너지다소비사업자는연간 에너지사용량이 2000TOE 이상인 사업자로 ‘12년 3252개로산업 2293개(70.5%), 건물 925개(28.4%), 발전 34개(1.0%) 등
    • 산업부문은 금속 876업체(38.2%), 화공 469업체(20.5%), 식품 229업체(10.0%), 섬유 202업체(8.8%) 등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건물부문은 아파트 244개(26.4%), 백화점 177개(19.1%), 학교 87개(9.4%), 병원 81개(8.8%) 등으로 분포
    • ‘11년∼‘13년간 EMS 구축성과는 분야ㆍ과제에 따라 상이하지만 시스템 구축 후 공장은 4.4%∼18%, 건물은 10.6%∼29.6%의 에너지를 절감한 것으로 분석
    • 산업부는'ICT기반 에너지 수요관리 신시장 창출방안'에서 제시된 인센티브 확대, 제도개선 등 EMS관련 후속조치를 추진 중이며, 인센티브 제공사업의 하나로 ICT기반 ESCO 사업 추진
    • 중소ㆍ중견기업의 시장진입 기회확대를 위해 컨소시엄 주관기관은 중소․중견기업만 가능토록 하고 개별 소비자, 공장단위 EMS 뿐만 아니라 다수 소비자, 공장 군을 대상으로 하는 클라우드 기반 EMS 구축 지원

관련법령 개요

  • 2000년대 이후 스마트그리드 및 EMS 산업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법령을 제정
  • 에너지이용합리화법 및 에너지법과 같이 에너지산업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법령뿐만 아니라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과 같이 직접적인 에너지사용과 관련된 기준을 정의한 법령, 조세특례제한법과 같이 에너지절약시설에 대한 기업/기관의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법령 등 다양한 목적의 법령 제정
  • 에너지이용합리화법

    •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은 에너지의 수급을 안정시키고 에너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증진하며 에너지 소비로 인한 환경피해를 줄임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 및 국민복지의 증진과 지구온난화의 최소화에 이바지함을 목적
    • 특히 「에너지이용 합리화법」내 제3조 (정부와 에너지사용자·공급자 등의 책무) 및 제 30조(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교육훈련 및 인력양성 등)의 조항에서는 건물에너지관리 시스템과 관련된 내용을 추가하여 BEMS와 관련된 이용·보급 확대를 강화하고 이에 관련된 전문인력 양성 방안 등을 마련
    • 이 외에도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 기준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 14조, 제15조,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 제11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7조의 규정에 의한 건축물의 효율적인 에너지관리를 위하여 열손실방지 등 에너지절약 설계에 관한 기준, 에너지절약계획서 및 설계검토서 작성기준, 녹색건축물의 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건축기준 완화에 관한 사항 등을 정함을 목적
    • 또한 한국산업 표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일반요구사항에 명시된 BEMS 관련 용어를 제5조(용어의 정의)에 추가하였으며 또한 제5절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설계기준을 신설해 BEMS 관련 기능 및 요구사항을 명시하여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에 반영
    • 추가적으로 에너지이용합리화사업을 위한 자금지원지침을 포함하고 있음. 이 지침은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같은 법 시행령에서 에너지절약형 시설투자, 에너지절약형 기자재의 제조·설치·시공, 그 밖에 에너지이용 합리화와 이를 통한 온실가스배출 감축사업과 관련하여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
    • 또한, 현행 자금지원 세부내역 중 ESCO(Energy Service COmpany: 에너지서비스회사) 투자 사업에 명시된 IT(정보통신기술)활용 에너지절약사업 내용에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또는 운영에 필요한 관련 시설에 대한 항목을 추가하여 ESCO자금 지원이 가능
  • 에너지법

    • 에너지법은 2015.7.1.일 기준으로 시행되었으며 에너지이용 합리화법과 마찬가지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수급 구조를 실현하기 위한 법률로서 국민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민의 복리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
    • 에너지법은 제7조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 41조에 따른 지역 에너지기본계획을 5년 주기로 하여 수립·시행해야 하고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 친화적 에너지 사용을 위한 대책과 온실가스 배출감소를 위한 대책에 관한 사항, 미활용 에너지원의 개발과 사용을 위한 사항 등을 포함
    • 또한 2013년 3월 23일 개정된 에너지법 시행령 제·개정(안) 제8조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에너지 수급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이하 비상계획)을 수립해야하고, 비상 계획은 에너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해야한다고 명시
    • 이 외에도 에너지법에서는 주요 에너지정책 및 에너지 관련 계획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협의체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소속의 에너지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으며, 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한 25인 이내의 위원이며 위원은 당연직 위원과 위촉위원으로 구성되고 위원장은 산업통상부 장관임을 명시
    • 참고로 위촉위원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에너지 관련 시민단체에서 추천한 사람이 5명이상 포함되어야 하며 임기는 2년이고 연임이 가능
    • 에너지법 시행령 제9조 7항에 따른 분야별 전문위원회에서는 개정된 에너지법 시행령 제4조에 의거하여, 에너지 정책, 에너지 기술, 에너지 개발, 원자력 발전, 에너지 산업, 에너지 안전전문위원회로 구성되었으며 시행령 4조 2항에서 정책전문 위원회는 20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되어 연구와 조사를 진행
    • 또한, 에너지법 시행령 제4조 14항에는 에너지 기술기반전문위원회의 조사 연구에 관한 사항으로서 다음의 사항을 개정함
      • ① 에너지기술개발계획 및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 친화적 에너지와 관련된 기술개발과 그 보급 촉진에 관한 사항
      • ② 에너지 효율적 이용을 위한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 ③ 에너지 기술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국제협력에 관한 사항
      • ④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분야 전문 인력의 양성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 ⑤ 신재생에너지 관련 갈등관리에 관한 사항
      • ⑥ 그 밖의 에너지기술 및 신ㆍ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사항으로서 에너지 기술기반전문위원회의 위원장이 회의에 부치는 사항을 추가·개정
  • 녹색건축물조성 지원법

    • 국토교통부는 녹색건축물조성 지원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에 관한 규칙(국토부‧산업부 공동부령)의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2016.10.10.~11.18, 40일간)
    • 이 개정안의 제24조 1항에 따르면 녹색건축물 조성의 촉진을 위해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지정할 수 있음
      • ① 공공기관이 시행하는 사업
      • ② 기존 주택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사업
      • ③ 기존 주택 외의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
    • 또한 녹색건축물조성 지원법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 및 파리 기후협약에 따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2030년까지 BAU대비 37%감축)을 위해 신축 건축물에 대한 제로 에너지건축물 의무화를 목표
    • 2017년부터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가 시행되고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고단열 건축자재와 신재생에너지를 결합하여 외부 에너지의 유입을 최소화한 건축물로서, 건축주가 인증을 원할 경우 인증기관에 신청하여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서 인증을 받은 건축물에는 용적률 완화와 신재생에너지 설치 보조금, 기부채납 부담률 완화 등 인센티브가 제공
    •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은 기존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과 동일하게 주택· 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 등 대다수의 다목적용 건축물이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주차 빌딩, 소각장 등 기술적으로 에너지 효율 평가가 어려운 일부분의 건축물은 해당 사항에서 제외
    • 본 인증제도는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1++5) 이상을 만족하고 건물 에너지관리시스템 (BEMS) 또는 원격 검침전자식계량기 등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이 설치된 건축물에 대하여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자립률을 기준으로 5개 등급으로 나누어 평가
    • 그리고 건축기준 완화(용적률 최대 15%)와 기반시설 기부채납율 완화 (주택사업, 최대 15%), 신재생에너지 설치 보조금(30~50%, 예산범위 내) 등의 인센티브와 제로에너지건축물 지원센터를 통한 기술자문이 지원될 예정이며 제도 활성화 등을 위하여 도입 초기에는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수수료 외 별도의 추가 수수료는 부과하지 않고 운영
    • 또한, 건축물 에너지 온실가스 정보체계 개선 등을 위해 녹색건축포털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정보를 공개하는 공동주택의 범위를 500세대 이상 단지에서 300세대 이상 단지로 확대하고, 건축물 에너지・온실가스 정보 제출 기관에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 운영기관 등을 추가하고 신속한 에너지 절약계획서 검토를 위한 검토기한 개선 등 관련 제도를 개선
  • 조세특례제한법

    • 조세특례제한법은 조세의 감면 혹은 중과 등 조세특례와 이의 제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과세의 공평을 기하고 조세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
    • 한국산업표준 에너지관리시스템의 정의에 따른 「조세특례 제한법」의 제25조 2에서 관련 조문을 도출 할 수 있으며 에너지절약 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 공제 관련 내용은 내국인이 대통령령의 정하는 에너지 절약시설에 2016년 12월 31일 까지 투자(중고품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리스에 의한 투자는 제외함)하는 경우에 그 투자금액의 100분의 3(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견기업의 경우에는 100분의 5,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소득세 (사업소득세에 대한 소득세만 해당됨)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
4.기술분석
가. 기술환경 분석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 기술개발 및 실증 연구 활발히 진행

  • EMS 기술개발 및 보급 확산을 위래 지역에너지관리시스템인 CEMS(스마티시티) 실증사업 활발하게 추진
  • 지역 특성, 수요자 생활스타일, 수용성을 고려한 제어 기술 개발과 지역에너지관리 서비스와의 연동 기술, 전력 계통운용과 연계 제어 기술 개발과 실증 연구 진행
  • 일본은 세계 최초로 ‘02년부터 BEMS 설치 보조금 지원제도 도입 시행. 후쿠시마 정전사태 이후 중소 빌딩뿐만 아니라 일반가정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BEMSㆍHEMS와 MEMS(아파트 EMS) 설치에 대해 보조 지원
  • 일본 : EMS 기술개발 및 보급정책 선도
    • 2002년부터 BEMS 보조금제도 도입 시행좵 현재 BEMS, HEMS, MEMS 설치 보조금 지원
    • 국가 에너지혁신기술(21개)의 하나로 EMS 기술개발 추진 될 차세대 에너지 사회시스템 실증사업(10-14년) 추진 : 4개 지역
  • 미국 에너지부(DOE)은 5개년 스마트 그리드 연구개발 계획(2010∼2014년)을 수립하여 4개 분야(기준과 표준화, 기술개발, 모델링, 분석)에 대해 연구개발 추진
  • 독일은 ICT를 활용 미래 에너지시스템 구축 (E-Energy) 프로젝트를 추진. 동 프로젝트는 6개 지역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계획 실증사업추진
  • 일본, 미국, EU 등 선진국은 EMS 도입 확산 유도를 위해 보조금 지원, VA 및 친환경건축물 인증 등 기존 제도와 연계하여 보급 확대 정책 시행

국내 정부 지원 프로그램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 표준원은 고부가가치 미래시장 창출을 위한 18개 분야 유망 신산업 표준화 방향제시를 함(‘17.12.1)
  •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요소기술 분야라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가전 분야의 상호운용성 확보기술, 지능형 홈에너지 관리시스템 등 11개의 표준화 대상을 2022년까지 국가표준으로 제정할 계획

[ 지능형 HEMS 기술 분야 표준화 대상 ]

지능형 HEMS 기술 분야 표준화 대상
기술개발
테마 및 서비스
핵심요소기술중점표준화 대상
지능형 HEMS HEMS 표준 아키텍처 기술 HEMS 응용 도메인별 기능 요구사항 및 HEMS 표준 아키텍처
HEMS 정보 모델링 기술 HEMS 응용 도메인별 정보 모델링
HEMS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 HEMS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API 정의
5. 핵심요소기술 선정
  • 확정된 핵심요소기술을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핵심요소기술 선정위원회를 통하여 중소기업에 적합한 핵심요소기술 선정
  • 핵심요소기술 선정은 기술개발시급성(10), 기술개발파급성(10), 단기개발가능성(10), 중소기업 적합성(10)을 고려하여 평가

[ 지능형 HEMS 핵심요소기술 ]

지능형 HEMS 핵심요소기술
분류핵심요소기술개요
사용자
인터페이스
에너지 포털 기술 에너지서비스 인터페이스(ESI)와 에네지서비스 포털 (ESP)간의 상호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에너지 데이터가 디바이스 간 혹은 논리 계층 간 데이터 교환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된 에너지 포털 구축 및 운용 기술
부하모니터링 및 인홈디스플레이 기술 가정용 에너지관리시스템에 연계되는 모든 부하 장치의 에너지사용량의 모니터링을 위한 실시간 계측과 가전기기의 물리적인 연결 상태 관리와 각 가전기기의 유지 보수 관리 기술
소프트웨어
플랫폼
스마트홈 플랫폼 구축 기술 스마트홈을 구성하는 다양한 스마트디바이스를 구성하는 스마트 에너지 프로파일 호환 구조로서 지능형 HEMS에서 단일 플랫폼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술 가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통한 데이터 취득, 분석 및 해석, 제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기술
스마트
하드웨어
웹 서비스 플랫폼 기술 분석된 데이터의 교환 및 처리를 위해 개방형 웹서비스를 통한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도록 하는 웹기반 서비스 플랫폼 기술
스마트 가전기기 연계제어 기술 가정에서 사용되는 스마트플러그, 스마트조명, 스마트가전 등과 같은 스마트디바이스의 물리적이 연결 및 연결 상태 모니터링,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자동차충전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스템을 포함하는 기술